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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 2012/02/10 00: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2/06 15: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Supreme 2012/02/08 12:59 수정/삭제

      지금은 블로그.
      잠시 홈페이지 작업중 문제가 생겨서,
      암튼!! 카톡카톡 하자꾸나!

  • 2012/02/04 11:2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Supreme 2012/02/06 12:28 수정/삭제

      오냐.
      4월?
      환영한다!!

  • d2 2012/02/03 22:23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부터 제로카운터 어떻게 다냐고 슈프림님 홈와서 찡찡거리면서 물어보던 사람이에요!
    고생끝에 설치했는데 제 컴퓨터에서 저만 카운트가 되는데 혹시
    호옥시 해결방법 아시나요ㅠ0ㅠ
    투데이가 1이네요
    하하 이게 정말 1은 아니구요 친구들한테도 부탁해서 와보라했는데, 다른컴에서 접속을 했는데도
    이게 1이네요.ㅠㅠ.

    • Supreme 2012/02/06 12:28 수정/삭제

      어이구.
      설치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결방법은 DB에서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입력하셨던 내용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 곰탱 2012/01/31 10:06 ADDR 수정/삭제 답글

    슈프림님 설 연휴는 잘보내셨나요? ^^~ 헤헤..
    여수에 오셨군용!!!!! 시간이 맞았더라면 맛난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는건데ㅎㅎ~
    아무쪼록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처음에 병원가서 침,뜸,물리치료,찜질 다 받아서 개운하다! 싶었는데,
    이게 왠걸..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여서..
    치료는 하다 말고.. 혼자서 책과 인터넷으로 통증에 대해 별 연구를 다해보고 있네요ㅠㅠ
    아무쪼록 슈프림님도 쉬엄쉬엄! (뭉친데는 그때 그때 풀어주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슬금슬금.. 여수를 떠.. 서울로 타향(?)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이 확실하겐 잡히진 않았지만, 이래저래 지금 알아보고 있어요. 간만에 객지에 나가
    또 일을 할 것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으악!!!! 암울하지만, 그래도 설렘반 걱정반이네요.

    (슈프림님 자취하고 계신가요?~)

    주말에 간만에 시간을 내어, 감성바이러스 청소 좀 하고 포트폴리오를 정리해서 하나하나
    업데이트중인데, 오마갓.. 포트폴리오가 필요해서 년도별로 폴더 정리 겸 하고 있는데...
    이거......관리의 소홀이 어김없이 드러나서 개판5분전.....없는 건 왜 이렇게 많은지..ㅠㅠ

    아무쪼록 슈프림님~ 다시 한파가 찾아온다구 하니깐,
    감기 조심하시구~ 건강 잘챙기시구요!!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용~ 헤헤!!

    • Supreme 2012/02/02 01:08 수정/삭제

      곰탱님~
      네~ 즐거운 설 연휴를 잘 보냈답니다.^^
      여수에서의 시간... 가족들과 친지들과 이렇게 보내느라 후딱갔던것 같아요. 내려가서도 친구들에게 연락한번 제대로 못했답니다. 갑작스레 내려간거라. 정신이 없었죠.^^

      서울.

      객지생활 준비중이세요? 전 물론 자취하고 있습니다. 주간에는 거의 매일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아요. 가끔 약속잡아 얼굴한번씩 보고 그러고 나면 일주일이 후다닥 가곤 하죠.

      타향살이의 가장 중요한건 건강인것 같아요. 정말 옆에서 바로 봐줄사람 없고 하면 서럽기도 하고 더더군다나 혼자일 경우엔 더욱 마음의 골이 깊어지죠. 물론 곰탱님도 잘 아시겠지만.^^;

      아무튼! 타향살이 준비하시기 전에 건강!! 꼬옥 챙기시고 올라오세요.^^ 그땐 커피한 잔 제가 접대해야 겠네요.

      그리고 포폴...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은 업데이트가 싹~ 새로 되셨더라구요.^^ 트래픽 많이 올라가는 날은 제가 방문한 날이라 보시면 되겠네요~!!!

      곰탱님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힘차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면서~
      화이팅 해보시길 바랄게요!

  • 2012/01/28 21: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29 17: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2/02/01 21: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Supreme 2012/01/27 11:18 수정/삭제

      list_main.php를 한번 열어보세요.
      거기에 나오실거에요.^^

  • 아이오유 2012/01/22 20:37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_^
    매일 들어오는데 블로그가 낯설어서 계속 글만 보고 했네요 ~
    이젠 익숙해져 가네요 ~

    명절 잘 보내고 있나요 ?
    저는 집에서 혼자 드라마도 보고 예능도 보고 이것저것 보면서 잘 보내고있어요

    날씨 많이 추워졌네요 ~
    옷 더 따쓰히 입구 나가구~

    지금은 어디 살아요 ?
    그때 한번 본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 ㅎ

    하튼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
    하는일 다 잘되길 바래요 ~~

    언제 나 홧팅입니다요 ~ ^_^

    • Supreme 2012/01/27 10:27 수정/삭제

      아이오유님!
      잘 지내셨어요?
      블로그가 많이 어색하시죠.
      저도 아직까지도 어색합니다.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명절은 잘 보냈습니다.
      원래 고향에 내려갈 계획이 없었는데 이렇게 또 내려가게 되었네요.^^ 댁에서 혼자 드라마와 예능보시면서 잘 지내셨다 하지만 쓸쓸하셨을것 같아요. 가족과 보내는게 좋은데 말이지요! 올해 명절에는 가족분들과 따뜻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신림쪽에 지내고 있습니다. 제일 젊은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가 신림이라 하잖아요! :). 저도 언젠가 잘 되어서 다른 동네 가고싶은 욕심도 있지만 아직까진 사람들이 좋아서 떠나고 있질 못한것 같아요.

      아이오유님 언젠가 또 같은 동네에서 마주치겠죠? 요즘 바빠서 늦게끝나는지라 뵙질 못한것 같은데 뵙게 되면 꼭 인사하도록 해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드릴게요.^^

  • 곰탱 2012/01/21 00:26 ADDR 수정/삭제 답글

    슈프림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헤헤~ 댓글을 보고 살포시 감동을 느끼며....ㅠㅠ

    저는 당분간 일을 모두 휴업!을 외치고 잠수아닌 잠수를 타고있어요.
    사실 어깨가 자꾸 결려온다구 느끼다가 불면증까지 와버려서 한의원갔더니
    상태가 심각하다고 한달간 물리치료 꾸준히 받으라며 침과 뜸..부항 삼단콤보로..
    찌릿찌릿 비명을 지르며.....라지만 침의 따끔함을 즐기는 변태같은 성향은 뭔지...-_-..
    아무쪼록 슈프림님도 물론 커리어를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것!!!잊지마시구요 ㅎㅎ

    일상적인 글들을 보니, 하나둘씩 슈프림님이 자리잡아가시는 것 같아 괜시리 제가 더 좋군요.
    항상 잘해내실거라 믿어요. 저도 몸 좀 추스려서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펴서!!
    새로운 곳으로 가서 도~~~저언!!!을 외쳐야하니.. 열심히 계획을 짜고 있네요. 헤헤~


    설 연휴인데 어떻게 고향은 내려오시는지요?~
    아무쪼록 설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또 받으시고 대박 터지세요~v...ㅋㅋ...

    설 연휴에도 늘 어김없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시며......설 끝나고 뵈요^^~

    • Supreme 2012/01/22 13:3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간간히 이렇게 안부 여쭤봐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박 빵빵 터지시구요.

      여수 세계박람회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지금 저는 여수로 내려가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안내려가려고 했었는데 일정이 변동되어 이렇게 내려갈 수 있게 되었어요.

      요즘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새해부터 병원에 다니시고... 저또한 월초에 갑작스런 허리 통증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었죠.
      오래 앉아서 근무를 하다보니 허리통증이 올 수밖에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요즘 잠수아닌 잠수를 타고 계시는것 같은데... 여수에서 요즘 다양하게 홍보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가끔 지켜보고 있으면 곰탱님이 작업하신게 아닐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

      곰탱님 올해는 더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더욱 더 잘 해내기 위해서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계시리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 욕심없이 제가 해야 할 일들을 잘 해보려구요. 지금도 충분히 넘쳐나서 그걸 처리하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기도 하지만 힘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욕심이라면... 앞으로 조금만 더 성숙해지고 맡겨진 일들이 시간을 앞서가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무튼!

      곰탱님이 준비하고 계시는 일들... 잘 해내시고 올해는 욕심은 어느정도 부려도 좋겠지만 마음은 조금이라도 비우고 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잘하시니까 더 잘 해내시겠죠?

      화이팅하시고!!

      커피 한 잔의 여유 즐기시길 바라겠고요~^^

  • 2012/01/18 09: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Supreme 2012/01/19 17:37 수정/삭제

      정신없는 틈을 틈타 잠시 블로그로 이사왔습니다.
      그렇지만 곧 다시 돌아갈거에요.
      으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곧 설 연휴네요!